언젠가 우리는 한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을 안다면 쉽게 남을 비판할 수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남을 비판했던 내가 더 큰 비판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기억하고 항상 겸손하며 겸허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허물이나 못난 점을 보면 쉽게 비판하지 말고 남의 허물을 통해 자신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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