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단순히 하나님을 인정하는것만 말하지 않습니다. 믿음이란 표현속에는 하나님을 인정할뿐 아니라, 사모하며 간절하게 찾고 구하는 본인의 결단과 의지가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믿는 자라면 하나님을 향한 본인 스스로의 강한 의지와 노력과 진실한 마음이 함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로서 하나님을 향한 본인 스스로의 강한 의지와 진실한 마음이 함께 어우러져야 진정한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따라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나요? 만일 준비되지 못했다면 아직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트리티니 성도님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믿고 따라갈 수 있는 믿음 충만한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