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이 곧 우리들임을 믿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누가 ‘진노의 그릇’이며 누가 ‘긍휼의 그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들이 가져야 할 믿음은 진노의 그릇이라는 믿음이 아닌, 긍휼의 그릇임을 믿고 확신하는것입니다.
매사가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엔 더 잘될거다!’라는 믿음과 용기를 가진 사람이야말로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안된다, 못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믿음의 진정한 필요성이고 유익함입니다.
세상 일들로 자신을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 자신을 평가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긍정적이고 믿음의 확신에 찬 마음으로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