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절의 ‘은사’는 ‘선물’로도 표현됩니다. 선물을 감사하게 받으면 더 큰 기쁨과 의미가 생기지만, 무심하게 대하면 그저 물건에 불과합니다. 꽃에 의미가 있으면 특별해지지만, 의미가 없으면 그저 평범한 꽃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은사(선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 받았느냐가 중요하듯 하나님께 받은 은사라면 엄청난 의미가 있게 됩니다. 받은 은혜를 값싼 은혜로 취급하지 않고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며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