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신 의의 기준이 구약시대에는 ‘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법을 준수할 수 있는 인생은 없었습니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사랑으로서 새로운 ‘의’의 기준을 마련하셨습니다. 그 새로운 의의 기준은 율법과는 너무나도 틀려서, 누구든지 마음만 있으면 실천가능하고 또 통과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그 새로운 기준을 오늘 본문의 말씀이 일러줍니다. 하나님이 의의 기준으로 주신 것은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요 증거입니다.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기시는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며, 다시한번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