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지적과 더불어 가장 먼저 언급 되는 죄의 부분이 ‘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구멍, 혀, 입술, 입…’
사실, 모든 죄의 뿌리는 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옛날 속담에도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입조심, 말조심은 모든 죄의 기본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입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내 뱉는 한 마디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면 얼마나 복된 일인가요! 귀한 주님의 날에 하나님 앞에 나와서 맘껏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하는 복된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