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몰라서 죄를 범한 자는 몰라서 심판받게 되고, 율법을 알아도 율법대로 지키지 않은 자 역시 심판받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거나 가진 자가 의인이 아니요 행하는 자야말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고 13절에서 지적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율법을 아는 자들로서 율법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한 유대인을 향한 책망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아는 만큼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 사람이 진짜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만큼 신앙인의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진짜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알고 장차 모든 것을 심판 하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답게 하나님에 대한 선한 인상과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 씀씀이, 생각, 행동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