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와 귀중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세상엔 있으나 마나 한 존재도 있고, 있어서는 안될 존재도 있으며 반면에 반드시 있어야 할 존재도 있습니다. 유다나라가 그렇습니다. 한때는 하나님 앞에서 귀한 존재였고, 또 세상에서 귀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무익하고, 사람들에게 해악이 되기 시작할 때 유다나라는 존재의 이유와 가치가 없어졌습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존재하므로 귀하고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뭘까요? 세상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우리가 존재하므로 귀하고 가치있게 하는 것은 뭘까요? 오늘도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잘 판단해서 귀하고 가치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