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잊어 버린채 자신의 잘난 맛에 빠져 있던 유다백성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입니다. 에스겔 선지 시대의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깨달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를 한눈으로 보고 있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받은 은혜를 모르고 지내기 쉽습니다.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처럼 나의 노력과 수고만을 기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은혜는 우리가 수고한 수고와 노력보다 몇백배 혹은 몇천배 더 많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와 약속에 대한 감사속에 살아갈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