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저 버린 유대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의 메시지입니다. ‘언제 그렇게 해 주셨습니까?’라는 불평과 불만대신, 양심껏 생각해 보면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백성들은 은혜를 잊어 버린채 자기 잘난 멋에 빠져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묵상하며 우리들에게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게 되면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깊고 넓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