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전체의 내용은 결국 내일 보게 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긍휼을 간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도 마음이 상한 자에겐 먼저 상한 마음을 달래주고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하듯, 하나님 앞에서도 하나님의 상한 마음을 부드럽게 해 드리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무턱대고 간구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과 사랑으로 충만했던 일들을 기억하며 회상하고 고백한 후, 그런 사랑으로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사랑을 베풀어 주시길 간구하는 것은 하나의 간구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우리들에게 간구하는 자에게 필요한 간구의 기술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