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는 것’이야말로 신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쁨’에 대해서 묵상해 봅니다. 우리들의 기쁨의 실체는 뭘까요? 혹시 기쁨의 실체가 ‘주를 기뻐하는 것’이 아닌 세상의 다른 어떤 것들이지는 않는지요?
진정한 기쁨의 원인과 결과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합니다. 오늘도 뭔가에 실망하고, 슬픔과 한숨이 나옵니까? 다시한번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쁨의 비밀을 발견하고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