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과 결정은 살아있는 사람에게 있는 권리이면서 동시에 책임이기도합니다. 내 생각, 내 판단이라고 하지만 거거엔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그 책임은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책임도 있지만,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책임 져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오늘도 나름대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겠지만 아무 생각없이 판단하고 결정내리지 말고, 신앙의 기준에서 잘 판단하고 결정하여 행동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