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설교 게시판
찬양과 예배
목회칼럼
금주의 QT
금주의 Q.T.

9월30일(월요일) 큐티: 느헤미야 13:23~31

사람들 보기에 느헤미야는 얼마나 미웠을까요? 그동안 그냥 그렇게 살아오던 삶을 한 순간에 바꾸어 가정을 깨트리고, 꾸짖고 책망하는 느헤미야가 우리들 보기엔 대견하지만 막상 현실속에 백성들의 눈엔 가시처럼 느껴졌을듯 합니다. 아마도 느헤미야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느헤미야서의 마지막 내용은 느헤미야의 고백으로 끝을 맺는데 그 고백은 다름 아닌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치보다는 하나님의 눈치를 더 예민하게 보았고, 사람이 느끼는 감정보다 하나님께서 느끼실 감정에 더 치중하여 결정하고 결단하는 느헤미야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사람 눈치보고 신앙생활하는 우리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최선을 다해서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금주의 Q.T.. Bookmark the permalink.
No.TitleWriterDateHit
2256 7월22일(수요일) 큐티: 에스겔 28:20~26 pastor 2026.07.21 5
2255 7월21일(화요일) 큐티: 에스겔 28:1~19 pastor 2026.07.19 15
2254 7월20일(월요일) 큐티: 에스겔 27:26~36 pastor 2026.07.19 15
2253 7월19일(주일) 큐티: 에스겔 27:1~25 pastor 2026.07.18 18
2252 7월18일(토요일) 큐티: 에스겔 26:1~21 pastor 2026.07.17 30
2251 7월17일(금요일) 큐티: 에스겔 25:12~17 pastor 2026.07.16 34
2250 7월16일(목요일) 큐티: 에스겔 25:1~11 pastor 2026.07.15 40
2249 7월15일(수요일) 큐티: 시편 118:8~29 pastor 2026.07.14 36
2248 7월14일(화요일) 큐티: 시편 117:1~118:7 pastor 2026.07.12 45
2247 7월13일(월요일) 큐티: 시편 116:1~19 pastor 2026.07.12 36

시카고 트리니티 교회 1100 Lakeview Parkway, Vernon Hills, IL 60061
선교관 주소: 506 Arlington Ct, Vernon Hills, IL 60061
Tel (847) 710-1005| 732.613.4937 | Fax (847) 680-1091
COPYRIGHT © 2012 Chicago Tri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시카고 트리니티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