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 구하는 자의 태도를 배우게 되는 말씀입니다. 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구하고 의뢰하는 자로서의 겸손함과 간절함이 말씀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절인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76절)”라는 고백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우리 역시 살아가며 수없이 방황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찾고, 구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