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주의와 가치관의 혼란이 가득한 현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의(義)의 기준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말씀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요즈음은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 1장부터 믿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첫 페이지부터 불신한다면, 성경의 그 어떤 부분을 진실하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이 어디로 흐르든지 트리니티 성도님들만큼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성경 전체를 온전히 믿고 신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속 시편 기자 역시 어떠한 멸시와 조롱을 받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붙들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성도의 진정한 생명력은 세상의 기술이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데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가슴 깊이 품고 살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