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물질주의와 상대주의가 팽배한 현대 사회 속에서도, 성도는 세상의 부나 인기보다 하나님의 진리를 최고 가치로 두어야 합니다. 비록 세상이 갖가지 이유로 말씀에 의문을 제시하며 진리를 부정할지라도,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세워 죄악에 흔들리지 않게 해달라”는 강한 소망으로 나아갈 때 능력의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오늘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약속 위에 굳건히 서서 믿음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은혜 충만한 하루 되시길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