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 바벨론, 애굽 모두 역사 속 한 부분에 불과했습니다. 당시에는 영원히 지속될 왕국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애굽을 향한 심판의 메시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브라함 시대부터 등장하여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존재했던 애굽이었지만, 결국 역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사라질 나라였습니다. 이러한 역사 속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신 말씀이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심판의 ‘그때가 되어서야’ 하나님을 깨닫는 사람보다, ‘그때가 오기 전’ 미리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기뻐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트리니티 성도님 모두가 주 안에서 이처럼 복된 분들이심을 믿으며,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