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내가 타인에게 던진 부정적인 에너지, 혐오, 저주는 결국 나 자신의 삶을 갉아먹는 독이 됩니다. 반대로 타인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언어 습관이 나를 보호하는 방어벽이 되고 축복으로 되돌아 옵니다. 또한 극한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을때는 남을 찾아가 상대를 욕하거나 자신의 처지에 대한 아군이 되어 주길 원하기 보다는 나의 고통과 상한 마음을 숨기거나 억누르지 않고,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쏟아내는 ‘영적 정직함’이 치유의 시작임을 깨닫고 알아야합니다. 오늘도 복된 말과 정직한 기도속에 하나님의 축복과 응원이 성도 여러분께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