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을 향해 ‘당신이 어떻게 사도입니까?’라고 불신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당신은 돈 때문에 사도 흉내 내는 것 아닙니까?’라는 사람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는 사도 바울의 답변서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하든 사도 바울을 통해 전도 받은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바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고 있는 우리들에겐 예수님에 대한 확신과 확실한 신뢰가 있어야합니다. 세상이 어디로 가든 무슨 말을 하든, 우리는 예수의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흐트려져선 안됩니다. 오늘도 예수의 사람들로 살아가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