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생각하는 세상에서 벗어나 ‘우리’를 생각할 줄 알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우리를 ‘나 중심’으로 몰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개념이 의미없고 필요없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니다. ‘나 중심’이면 뭐든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우리가 바르게 살아야 하는 것도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도 ‘나를 위해서’이기 보다 ‘하나님의 나라-우리’를 위함임을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