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술을 금하고 담배를 금하고 그리고 몸을 망치고 해롭게 하는 것들을 피해야 할 이유가 단순한 건강만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묻습니다. 잠자는 방을 쓰레기통처럼 취급하지 않는것처럼, 우리들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면 우리들의 몸도 안방처럼 깨끗하고 청결하게 가꿀 수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해야 하기에 우리들도 우리들의 몸과 생각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단순히, 술을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이 ‘죄’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심을 믿기에 우리는 가장 건전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