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복음을 들었던지 ‘누구에게 들었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소식의 중요성은 ‘내용’에 있습니다. 누가 전달했는지 메신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소식인지 그 메시지가 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교회를 출석했고, 어떤 목사님께 배웠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교인입니다.
배운대로 언젠가는 목사님도 장로님도 권사님도 그리고 성도님들 한명 한명이 ‘배운 것을 어떻게 삶에 적용해 살았는지’를 판단하게 되는 날이 찾아옵니다.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