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우리들에겐 두가지 선택의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내 자신’을 의지해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자신들의 선택을 ‘어리석고 유한한 선택’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선택하는 선택은 무한하고 영원한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을 두고 ‘선택’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세요. 이제는 ‘내 자신’의 생각에 따라 선택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선택하는 믿음의 성도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