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후에 천상의 존재들과 만나게 될 때, 천사를 만나는 것도 이렇게 두렵거던 하물며 하나님을 만날때의 두려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바로 그런 두려움이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찾아올 미래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는 천사의 따뜻한 인사말이 나옵니다. 10절을 보면 예수님도 “무서워하지 말라!”라고 하시며 ‘내 형제들’이란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들의 구원의 소망입니다. 세상은 무시하고 조롱하지만 세상의 끝에서는 우리에게 약속하신 구원의 큰 축복의 비밀을 알게 될것입니다. 내일은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날입니다. 기쁨으로 만나 부활의 주님을 함께 찬송하며 예배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