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기 전에 요한계시록 1장 7절의 말씀을 먼저 소개합니다,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런 내용과 함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을 희롱하던 자들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을 희롱하고 못박은 자들은 ‘나름대로의 판단과 결정’에 따라서 그렇게 했을겁니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판단하고 결정했지만 심판때는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 것에 대해 심판이 있게 됩니다. 신앙의 삶이란 성경의 이런 가르침을 믿고 받아 들이며 그때를 준비하는 삶입니다.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성경의 약속을 믿고 그때를 준비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신앙인들 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