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시대 사람들이 심판을 피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이 특별히 흉악한 범죄를 저질러서라기보다, 영적인 감각 없이 일상(먹고 마시는 일)에만 도취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변함없는 일상속에서 혹시 하나님을 잊게 만드는 ‘일상의 잠’에 취해 있는지 돌아보세요. 그리고 예수님은 미래의 어느 시점을 준비하라고 하시면서 ‘지금’ 가까이 있는 사람들(그 집 사람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그 집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살피는 것이야 말로 예수님이 칭찬하시는 복된 사람임을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