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말씀에서도 유대인들은 표적(기적)을 그리고 헬라인들은 화려한 언변이나 실력 같은 지혜를 사모했습니다. 아마도 오늘 말씀에서 제자들이 변화산에서 경험한 그 경험은 그런 사모함을 충족시키기에 확실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신비로운 경험보다 성경 말씀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는 ‘그 분’은 장차 ‘고난 받아 십자가에 죽임당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라고 말씀합니다. 십자가에 죽임당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 그분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환경이나 분위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더 중요한건 환경을 넘어 분위기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오늘도 환경이나 분위기에 속지말고 ‘뛰어 넘을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을 소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