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시각 싸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어디에 매력을 느끼며 어디에 더 중요성을 두느냐에 따라서 삶이 바뀌고 나아가 사람자체가 바뀌게 됩니다. 분주한 세상속에서도 예수님은 하나님을 향한 시각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제자들은 풍랑, 바람, 위험한 배의 상태 등 수많은 것들에 시각을 빼앗긴채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감겨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시선은 무엇을 그리고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 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세상 그리고 내 자신에만 맞추어져 있지는 않은지요? 주님을 향한 시선에 막힘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