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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9일(월요일) 큐티: 마태복음 12:1~21

📋 본문 요약
1. 안식일의 주인 (1-8절): 배고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예와 성전의 예를 들며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임을 선포하십니다.
2.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 (9-14절):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냐는 질문에, 예수님은 구덩이에 빠진 양의 비유를 들며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말씀하시며 병자를 고치십니다.
3. 겸손한 종의 노래 (15-21절): 바리새인들이 죽이려 하자 예수님은 물러가십니다. 이는 이사야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것으로, 다투지 않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겸손한 메시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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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포인트
1.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요 제사가 아니니라” (7절)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조문’에 매여 굶주린 사람의 고통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은 결국 **’사랑’과 ‘자비’**임을 강조하십니다.
• 질문: 나의 신앙 생활은 혹시 타인을 정죄하는 ‘규칙’에 머물러 있나요, 아니면 영혼을 살리는 ‘자비’에 닿아 있나요?
2.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용기 (12절)
종교 기득권자들의 눈총과 살기 어린 시선 속에서도 예수님은 손 마른 사람을 고치셨습니다. 비난이 두려워 사랑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 질문: 내가 손해를 보거나 비난받을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선)을 선택할 용기가 내게 있습니까?
3.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따뜻함 (20절)
예수님은 자신을 죽이려 공모하는 자들 앞에서도 똑같이 폭력으로 맞서지 않으십니다. 대신 소외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조용히 품으십니다.
• 질문: 내 주변에 ‘상한 갈대’나 ‘꺼져가는 심지’처럼 위태로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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