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말며, 상대에 대해 욕하거나 인신공격하거나, 원망받을 만한 일이 없도록 조심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요즈음은 험담과 욕설을 너무 쉽게 일상대화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현실이 그렇다보니 그걸 탓하거나 나무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들만큼은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떼처럼 현실이라는 대세를 거슬러 거룩함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라는 질문 앞에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때문이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