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사람이라…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것이 사람에게 있는 의로움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의롭게 하여 끊지 않고 연결시키는 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끊어진 것을 다시 연결시키기 위함입니다. ‘임마누엘’이란 이름도 그 의미속엔 ‘함께 함’이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안에서 의로워진 우리들로서 다시금 새롭게 하여 연결시켜야 할 것들을 찾아 연결 시키도록 힘써야합니다. 일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느슨해져 있는 생각이나 믿음을 다시 튼튼하게 해야겠고,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새롭게 되어야 할 부분에 있어서는 새롭게 연결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소홀해서 안부를 전하지 못했던 친지나 친구가 있으면 이번 기회에 연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