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 많은 걱정과 두려움들이 찾아오지만 가장 극심한 두려움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입니다. 성경 역사의 모든 인물들-아브라함, 모세, 기드온, 심지어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와 요셉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먼저 소개 됩니다. 하나님이 왜 두려울까요? 그 이유는 죄에 따른 심판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두려워말라’라고 말씀합니다. “17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예수님이 담대하셨던것처럼 우리도 작은 일에서부터 담대함을 항상 연습하고 누리며 살아 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