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부끄럽지 않음”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반대로 표현하면 ‘~앞에서 자랑스러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오늘 말씀에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하는 내용은 ’28 그가 강림하실 때에…그 앞에서’입니다. 사람앞에서 부끄럽지 않고, 사람 앞에서 자랑스러운 것을 성공이라고 여깁니다만, 언젠가는 사람앞에서의 자랑이 아무런 의미 없어질 때가 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때에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사람’ ‘그 앞에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은 영원토록 부끄럽지 않고 영원토록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2026년이 저절로 때가 됨에 찾아온 것 처럼, ‘주의 강림하시는 때’도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때에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럽게 설 수 있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