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에 대해서 묵상해 봅니다. 르우벤, 갓, 1/2므낫세 지파는 요단 동편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한번도 자기들 스스로 ‘이별하겠습니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렀고 그들에게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모임, ‘여호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이별은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우리도 예수 안에서 모이고 예수 안에서 헤어질 수 있는 만남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