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받은 것’만 헤아릴 수 있지만, 영적인 기준에서는 ‘받을 것’도 헤아려야합니다. 그런데 세상적인 기준에서만 머물러 있으면 감사대신 불평과 원망이 쏟아져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준에서 보면 받을 것이 수없이 많이 남아 있음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요셉 자손들이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이니까’라며 불평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자신에 대해서 살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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