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엉뚱하게도 ‘욕심’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세상 것들에 대해서는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본능처럼 욕심이 발동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에 대해선 너무 무관심하고 아예 욕심 자체가 없지 않나요? 요단 동쪽 편의 땅을 아홉 지파 반이 제비 뽑는데, 유독 유다 지파만 제일 먼저 언급 되고 또 유다 지파중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 대한 내용이 언급 되는건 다른 지파들은 기업에 대한 열정이나 관심이 유다지파 만큼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룩한 욕심’에 대해서 묵상하게 됩니다. 세상 물질이나 명예에 대한 집착만큼 하나님의 기업에 집착이 강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욕심’에 대해서 묵상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