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과 같은 신앙의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가면 약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갈렙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 강건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성경은 “12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라고 일러줍니다.
세상 권력, 물질, 부귀영화는 세월이 흐를수록 무의미하게 되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는 삶’을 누리고 소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