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에 나오는 ‘어떤 사람’은 누구일까요?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냅니다. 아마도 비밀리에 시작된 작전임에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작전은 이미 여리고 왕에게 누설되었고, 두명의 정탐꾼은 큰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도움을 주고 생명을 살려주는 라합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칼을 들어 죽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생각으로 상대를 파괴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좋은 소문, 달가워하지 않는 반응 등등 여러가지 파괴적인 생각과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워주려는 사람도 간혹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파괴하는 사람이 아닌, 세워주는 사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처럼 되지말고 ‘라합’처럼 하나님의 일에 도움을 주고 유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