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모세 같은 사람도 있지만 얀네와 얌브레처럼 대적하며 마구잡이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빌라도 같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마리아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우리도 이들 두 부류중 하나 일 것이라는 겁니다. 자기사랑, 돈, 자랑, 교만, 비방, 거역, 감사치 않음, 거룩하지 않음, 무정함, 원통함, 모함, 무절제, 사나움, 선한것을 싫어함, 배신, 조급, 자만, 쾌락 사랑등등 오늘날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현상들이지만, 우리는 뭔가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막살아가는 삶이 아닌, 절제와 믿음속에 사는 삶은 정말 귀하고 아름답고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아브라함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사도 바울처럼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