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말조심’에 대해서 일러줍니다. 성경의 수많은 부분들이 ‘말’에 대해서 교훈합니다. 쓸데없는 말다툼에 대해서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라고 말씀합니다. 그냥 명하는 것이 아니라 ‘엄히’명하라고 했습니다. 남의 일에 간섭하는 잔소리, 험담, 헛소문 등은 우리들의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들입니다.
마음속에 나만 알고 결코 발설하지 않는 나만의 ‘마음의 창고’를 마련해서, 말 때문에 괜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