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한 경기의 결과를 아는 사람은 경기의 과정속에서도 의심이나 염려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결과를 안다면 삶의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속에서도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사는 동안 포기하고 싶고, 주저앉고 싶은 것은 구원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일겁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소망은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소망이 아닙니다. 세상소망과 비교할 수 없는 더 크고 좋은 결과가 있기에 결코 소망을 잃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실망과 허무감이 엄습할 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소망을 기억하고 힘내세요.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하고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