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기쁨만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니라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어야합니다. 신앙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의 자녀들로서 아버지의 슬픔을 자녀된 우리들이 헤아릴 수 있어야합니다. 신앙생활하면서 항상 꽃길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조금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