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 삼위일체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놀라운 선포입니다. 사람은 둘만 모여도 생각이 달라지고, 취향이 다르고 목표가 다를 수 있습니다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결같이 같은 마음, 같은 사랑, 같은 열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런 놀라운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들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들의 생각, 관심, 바램 그외의 모든 면에 있어서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