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일러주는 말씀입니다. 율법도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성의 옳고 그름의 문제였듯이 믿음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성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회복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과의 관계성도 무효화됩니다. 이런 기준은, 우리 사람들이 만든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기준입니다.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뿐 아니라 상속의 문제까지 언급하는 것은 그만큼 믿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사도 바울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는 사도 바울의 간절한 마음이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셔서 믿음위에 굳게 서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