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제일 중요한 가르침은 하나님의 존재하심입니다. 이 내용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실 때 ‘스스로 있는 자’라고 소개하셨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진실을 성경은 또한 알려주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 모두는 사람을 창조하신 ‘주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심판이라고 하는데,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를 무시한 피조물은 모두가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고 믿은 사람에겐 그 믿음을 의로 인정하셔서 구원하신다는 약속이 복음입니다. 결국 율법도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인정하느냐 무시하느냐의 시험대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율법대신 하나님은 좀더 쉬운 길을 우리들에게까지 허락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여부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인정하지 않기에 더더욱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는 사람들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고 그리고 더 많은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장차 온 우주만물 그리고 마귀까지 심판하실 심판의 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고 영화롭게 하며 믿음위에 굳건하게 서는 복된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