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메네오와 알렉산더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내용상으로 볼 때 그들은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었고 또 믿음을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바울과 디모데의 경우 그들은 양심을 지킨 사람들이며 또한 믿음을 굳건하게 붙들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엔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들 가운데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사도 바울과 디모데처럼 어떤 세상을 만나든지 양심을 지키고 믿음을 굳건하게 지킬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양심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일에 작은 일부터 실천해 나가는 연습을 잊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