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지라도’라는 표현을 보며 묵상합니다. 영어성경에는 ‘In spite of all this 이 모든것에도 불구하고’라며 묘사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이 모든 것’은 광야시대 패역함의 실질적인 예들을 가리킵니다. 광야1세대들이 패역함으로 광야에서 멸망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자손들 특히 북쪽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정한 회개가 없었습니다. 그 결과 북쪽 이스라엘 나라는 앗수르 군대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런 역사를 거울삼아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언약에 신실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백성’이 되라고 교훈합니다.
진정 지혜로운 사람들은 실패의 역사를 보면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